축구분석/J리그

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오공신 2024. 8. 10. 15:38

※ 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분석글 ※

가시와 감바오사카 2024 J리그

2024.08.11(일) 19:00

경기장소 : 산쿄프론티어가시와스타디움

가시와 / J리그 15위

7승 8무 9패 (29점)

가시와는 감바를 상대로 전체 전적에서 앞서는 것은 사실. 다만 최근에는 감바를 상대로는 유독 약한 흐름을 타고 있는 편이다. 이는 가시와가 사실 실점 커버 능력이 아주 좋지 못하다는 점에서 기인하는 약점. 가시와는 생각보다 라인을 높게 잡고 접근하는 성향을 띠는 편인데, 이 때문에 감바의 수비와 역습이라는 점에 약점을 드러내는 성향이 있다. 2021년 이후로는 가시와가 감바 상대로 승리가 없는 흐름.

감바오사카 / J리그 3위

13승 6무 6패 (45점)

감바오사카는 스타일이 철저한 수비와 카운터. 물론 감바가 공격 전개에 있어서, 주도권을 잡은 시점에서의 정확도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다. 지난 도쿄전에서도 낮은 라인을 돌파하지 못해 그대로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 지은 모습이었고, 감바가 변화를 주는 방식도 헤더와 제공권 위주로, 아주 정교한 변화를 가져가지는 못하는 경우가 잦았다.

언더(2.5)와 감바의 핸디 승리 정도를 1순위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가시와가 상당히 감바에게 약했던 것을 감안한 선택지이긴 한데, 문제는 감바도 정교함이라는 부분에서의 문제가 없지는 않다는 것. 이 때문에 감바도 득점력에서의 기복이 상당히 심하다. 일반 승리도 감바에게 가능할 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무승부로 분산해도 괜찮을 것 같은 이유.

일반 승/무/패 : 감바오사카

언더오버 기준점 : 언더

5경기 최근전적 통계

​시즌전체 통계

​​가시와 최근 (홈) 경기전적

​감바오사카 최근 (원정) 경기전적

​각종문의

KAKAO : DGDG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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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정보 : https://cafe.naver.com/xodyd987

제프리 디버는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작가 이름보다는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링컨 라임 시리즈'로 더 유명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링컨 라임 시리즈'는 몰라도 '본 컬렉터'라고 댄젤 워싱턴과 안젤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리나 졸리 주연 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이 제프리 디버의 '본 컬렉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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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 시리즈' 외에도 '캐트린 댄스 시리즈'등 매우 다작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라임 스릴러 작가 중 한 명으로 주인공들은 대부분 FBI와 경찰이다. 즉 내가 좋아하는 수사물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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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물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소설을 읽는데 영화 한 편, 미드 한편 본 느낌이 확 드실 것이다. 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링컨 라임 시리즈'도 나온 지가 꽤 오래되다 보니 예전 작품을 소개하기보다는 그나마 최근작 중에서 재밌게 읽었던 <버닝 와이어>를 추천한다. 수사물 미드 단골손님이기도 한 전기를 끊어버리겠다고 협박하는 범인과의 한판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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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독서 팁>

1. 발매 순서 : 본 컬렉터 - 코핀 댄서 - 곤충 소년 - 돌원숭이 - 사라진 마술사 - 12번째 카드 - 콜드 문 - 브로큰 윈도 - 버닝 와이어 - 킬 룸 - 스킨 컬렉터 - 스틸 키스 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2. 발매 순서대로 읽는 것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을 추천하지만 너무 많다면 브로큰 윈도부터 읽는 것 추천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3. 비교적 잔인한 묘사가 없는 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내용으로 브로큰 윈도, 버닝 와이어, 스틸 키스를 추천함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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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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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하면 '다빈치 코드'부터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을 것이다. 나 또한 다빈치 코드를 읽고 이 분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으니 말이다.

다빈치 코드부터 시작하는 '로버트 랭던 교수' 시리즈 중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에서는 이 책 '오리진'을 추천한다. 그나마 가장 최근작이기도 하고, 종교와 과학이라는 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대립되는 주제를 가지고 아주 재밌게 쓴 소설이다. 천지창조와 빅뱅의 만남이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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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후속작 왜 없나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요? 톰 행크스 더 늙기 전에 새 영화 찍어야 하잖아요?" ㅋㅋ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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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독서 팁>

1. 발매 순서 : 천사와 악마 - 다빈치 코드 - 로스트 심벌 - 인페르노 - 오리진

2. 발매 순서와 상관없이 읽어도 됨

3. 랭던 교수의 전문 분야인 기호 찾는 것이 취향이라면 '다빈치 코드'와 '로스트 심벌'을 같이 읽는 것 추천8월 11일 가시와 감바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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