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오사카 분석글 ※


히로시마 세레소오사카 2024 J리그
2024.08.11(일) 18:30
경기장소 : 에디온피스윙히로시마

히로시마 / J리그 4위
11승 10무 4패 (43점)
히로시마는 홈에서 주도적인 공세를 취하는 팀이다. 특히, 세레소오사카가 원정에서는 수비지향적으로 나섬에 따라 이들이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높다. 다만, 상대의 밀집 수비가 예상보다 타이트하고 실점 관리를 곧잘 하는 팀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들의 지공이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건 어려울 수도 있다.
세레소오사카 / J리그 6위
9승 11무 5패 (38점)
세레소오사카는 안전지향적으로 나올 가능서이 큰 상황. 아무래도 홈 강세를 이루는 히로시마에 맞불을 놓을 경우 가뜩이나 좋지 않은 분위기에서 대패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를 상쇄하기 위해 역습으로 일관해 상대의 뒷공간을 파고드는 양상으로 공세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득점력을 갖춘 공격 자원을 보유한 점을 고려했을 때 상대의 저항에 부딪히더라도 1골 정도는 어렵사리 터트릴 것으로 보인다.
두 전력 모두 실점을 최소화하는 데 강한 면모를 보인다는 점에서 헛심공방으로 이어질 요소가 다분하다. 세레소오사카가 부진을 거듭하고 있지만, 공격진의 화력이 만만치 않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실점 관리 능력이 뛰어난 히로시마라 해서 무실점으로 틀어 막는 건 어려울 수 있다. 무승부 / 언더(2.5 기준)과 핸디캡(-1.0 기준) 세레소오사카 승도 염두 해보자.
일반 승/무/패 : 무승부
언더오버 기준점 : 언더
5경기 최근전적 통계

시즌전체 통계

히로시마 최근 (홈) 경기전적

세레소오사카 최근 (원정) 경기전적

각종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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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
댄 브라운 하면 '다빈치 코드'부터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나 또한 다빈치 코드를 읽고 이 분 책을 찾아서 읽게 되었으니 말이다.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다빈치 코드부터 시작하는 '로버트 랭던 교수' 시리즈 중에서는 이 책 '오리진'을 추천한다. 그나마 가장 최근작이기도 하고, 종교와 과학이라는 대립되는 주제를 가지고 아주 재밌게 쓴 소설이다. 천지창조와 빅뱅의 만남이랄까? ㅎㅎ
"작가님 후속작 왜 없나요? 톰 행크스 더 늙기 전에 새 영화 찍어야 하잖아요?" ㅋㅋ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시리즈 독서 팁>
1. 발매 순서 : 천사와 악마 - 다빈치 코드 - 로스트 심벌 - 인페르노 - 오리진
2. 발매 순서와 상관없이 읽어도 됨
3. 랭던 교수의 전문 분야인 기호 찾는 것이 취향이라면 '다빈치 코드'와 '로스트 심벌'을 같이 읽는 것 추천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제프리 디버
제프리 디버는 생소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작가 이름보다는 '링컨 라임 시리즈'로 더 유명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링컨 라임 시리즈'는 몰라도 '본 컬렉터'라고 댄젤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 주연 영화를 기억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영화의 원작 소설이 제프리 디버의 '본 컬렉터'이다.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 시리즈' 외에도 '캐트린 댄스 시리즈'등 매우 다작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크라임 스릴러 작가 중 한 명으로 주인공들은 대부분 FBI와 경찰이다. 즉 내가 좋아하는 수사물이다. ㅎㅎ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수사물을 좋아하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소설을 읽는데 영화 한 편, 미드 한편 본 느낌이 확 드실 것이다.
'링컨 라임 시리즈'도 나온 지가 꽤 오래되다 보니 예전 작품을 소개하기보다는 그나마 최근작 중에서 재밌게 읽었던 <버닝 와이어>를 추천한다. 수사물 미드 단골손님이기도 한 전기를 끊어버리겠다고 협박하는 범인과의 한판 승부!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시리즈 독서 팁>
1. 발매 순서 : 본 컬렉터 - 코핀 댄서 - 곤충 소년 - 돌원숭이 - 사라진 마술사 - 12번째 카드 - 콜드 문 - 브로큰 윈도 - 버닝 와이어 - 킬 룸 - 스킨 컬렉터 - 스틸 키스
2. 발매 순서대로 읽는 것을 추천하지만 너무 많다면 브로큰 윈도부터 읽는 것 추천
3. 비교적 잔인한 묘사가 없는 내용으로 브로큰 윈도, 버닝 와이어, 스틸 키스를 추천함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8월 11일 히로시마 세레소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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